머니S청약보다 쉬운 '내 집 마련'… 재개발 투자 전략은

관리자
2024-03-22


[머니톡콘서트] 정비사업 전문가 전영진·이승훈, 투자 노하우 공유의 장 마련

경제 미디어 '머니S'와 '재개발연구회'가 오는 3월26일 오후 1시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머니톡콘서트 ''돈'이 보이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로드맵'을 개최한다. /그래픽=김은옥 디자인 기자

감당하기 힘든 분양가 폭등과 청약 문턱의 상승으로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줄고 있다. 중산층·서민의 내 집 마련 길이 더욱 좁아진 가운데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투자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어난 이유다.


하지만 재개발·재건축 투자의 문제는 청약보다 복잡한 사업 구조와 리스크다. 장기 계획을 세우고 많은 지식을 함양해야 하나 무턱대고 투자에 뛰어들어 실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경제 미디어 '머니S'는 '재개발연구회'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투자를 쉽게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여러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오는 3월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머니톡콘서트'는 ''돈'이 보이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로드맵'을 주제로 전영진·이승훈 컨설턴트와 함께 한다.


전영진 부동산컨설턴트(재개발연구회 자문위원)는 '신통기획·모아타운 재개발·재건축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 노하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중앙·지방정부의 다양한 정비사업 지원정책에 대한 분석과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를 갖는다. 개발 이슈로 인한 투기 증가와 개발 예정지의 신축 쪼개기로 발생하는 수익성 하락, 이에 따른 투자자 주의점 등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강연을 마련한다.


이승훈 부동산컨설턴트(리얼비전경제연구소 대표)의 '용산·한강변·역세권 서울 핵심 지역 이슈와 동향'에선 서울의 유망 투자처를 분석하고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서울시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과 '서남권 대개조'의 수혜 지역으로 용산과 영등포를 지목했다.


머니톡콘서트 참여는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으나 신청자 수가 수용 인원의 배수를 넘으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이에 '재개발연구회'는 스마트폰·컴퓨터로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를 유료로 중계할 예정이다. 머니톡콘서트 라이브 참여는 '재개발연구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그래픽=김은옥 디자인 기자

◆행사: 제18회 머니톡콘서트

◆주최: 머니투데이 미디어 머니S

◆일시: 2024년 3월26일 화요일 13:30~17:00

◆장소: 건설회관 중회의실 2층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 2층 중회의실)

◆대상: 내 집 마련을 꿈꾸거나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참가비: 무료

◆신청: 아래 링크 통해 접수

https://url.kr/i4tw5m

◆문의: 머니톡콘서트 사무국(02-724-0959 / lja1130@mt.co.kr)

◆오시는 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409m, 서울세관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돌아 두 블록 직진

◆주차: 유료(10분당 700원), 행사 당일 혼잡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기사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90753?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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