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탐방 스토리


현탐2024년 1월 6일 봉천역 역세권 임장 (feat. 불하)

2호선 봉천역은 엄청난 직주근접지역입니다.

G밸리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까지 20분이내

GDB (강남,판교)까지 3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젋은 직장인들 뿐만아니라 자취하는 대학생들도 많은 지역입니다.


오늘 임장한 곳은 봉천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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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의 역세권활성화 사업을 위해 관악구청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곳입니다.

관련 영상을 찾아보니 SH가 주최가 된 설명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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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천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설명회 (2022.11.28)

https://youtu.be/YbPHfOJKuUQ?si=VVtlBuxD-Mmy9T1v


이곳은 토지가 대부분 시.도유지입니다.

여기 이곳의 건물들은 소위말하는 뚜껑물건입니다.

건물들은 아주 낡고 건물과 건물 사이의 길이 좁아 두명이 함께 걷기가 힘든 곳입니다.


주변부동산에 들러 개발계획에 대해 문의를 해보니

다들 개발계획에 관심도 없고 부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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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며

대표님께서 재개발구역내 국가 땅에 대한 불하계약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예전 토지수업때 '불하'개념을 들어 본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관련사례를 임장하고 설명을 들으니 더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아주 귀한 내용입니다.

반복반복해서 듣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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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urupin.net/69/?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564410&t=board




[질문] 

국가땅이 공부상의 면적보다

사업이 진행되고 실측을 했을때 면적이 달라진 경우,

만약 면적이 늘어난다면 점용료를 5년치 소급적용해서 내야 한다고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실측면적이 줄어든다면 5년치 점용료의 차액을 다 환급받을수 있나요?

실제로 그런사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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